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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자각몽(루시드드림)으로 생체 몰핀 호르몬 극대화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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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23 (금) 14:51
자각몽이란, 꿈을 꾸고 있는 자신을 자각하는 각성 체험입니다.
이 체험이 능숙해지면 꿈 밖의 현실 자아가 꿈 속의 자아를 조정할 수 있게 됩니다.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거나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서 행동을 조정하고 외부 세계와 
내부 세계를 동시에 인지하게 되죠.. 이 때 순간적으로 동일한 생체 호르몬이 분비가 됩니다.
뇌는 외부 세계와 내부 세계의 현실을 동일한 세상으로 간주하거든요..

꿈에서 맛을 느끼는 각성이 이루어 질 때 내부 세계와 외부 세계의 문이 순간적으로 열리면서
뇌는 내부의 꿈이 외부의 현실로 인지가 되어 동일한 감각 중추를 자극하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됩니다.

그것은 가상의 몰핀 성분에 대한 자각몽도 생체 반응 호르몬으로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이것에 대한 적용 범위는 기술, 지식, 욕망 등 한계가 없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응용하고 활용할지는 오로지 Lucid dreamer의 몫이죠 :)

하나 더 팁을 드리자면 한 달 뒤 보게될 외부 세계를 내부 세계에서 먼저 경험하는 것이 가능하며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자각몽을 차원 이동의 통로로 이용하는 거죠.

그러면 이런 자각몽을 어떻게 의도적으로 유도할까요?

하버드 의과대학은 렘수면 상태에서 뇌파를 감마 40HZ로 자극하게 되면
루시드드림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루시드드림 노하우, 하버드 의학부 논문 한글번역




아래 루시드드림 어플은 렘수면 상태를 체크한 후 뇌파를 감마 40hz로 유도해 루시드드림을 가능하게 합니다.







★ 하버드 의학부의 Lucid Dream 연구 논문 한글 번역 전문 ★


01. Max Planck Institute. 막스 플랑크 연구소 최초 중요 실험 ─2012.7.27


뇌 내부의 상위 의식을 위한 자리
자각몽자에 대한 연구 - 사람이 스스로에 대한 상위 의식이 활성화 될 때의 뇌 구역이 어딘지 보여준다.


뇌의 어떤 구역이 우리 스스로를 바라보는 상태에서 세상을 지각하게 도와주는지 과학적으로 측정하는 것은 어렵다.
일상 생활에서 우리는 언제나 우리 스스로를 인지하는데 꿈속에서는 인지를 하지 못한다.
세상에는 꿈을 자각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잠을 잘 때 스스로에 대해 인지 할 수 있는데,
MRT 기계를 이용하면 오른쪽 전두엽을 구성하는 특정 피질의 신경학적 네트워크를 볼 수 있다.
꿈 속에서 자각이 이뤄질때 뇌의 특정 부위가 활성화 되며 그 모든 구역은 이미 자아 성찰적 기능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다.


현실과 꿈을 동시에 의식할 때 더 활성화되는 뇌의 부분
렘수면 중 저 세 곳만 활성화시키면 lucid dreaming을 할 수 있다. 그 방법이 훈련이건 40Hz 뇌파 자극을 통한 것이건 상관 없다.


인간의 스스로를 인지하는 능력, 자아 성찰 그리고 의식 개발은 신경 과학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들 중 하나이다. 
현대 과학의 이미징 기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이동할 때 뇌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완벽히 그리는건 불가능하다.
의식이 바뀌는 중간 과정의 뇌를 보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사람이 잠에서 깰 때, 깊게 잘 때의 기본 뇌의 활동은 현저히 저하된다. 그것이 뇌의 자아 인식과 의식을 찾는 정확한 활동을 찾는 걸 불가능하게 하는데 
그것은 깰 때 의식에 관련된 부분과 다른 뇌의 모든 부분이 동시에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가 라이프치히, 베를린 두 지역에서 합작해서 ‘나는 내가 꿈을 꾸고 있다고 자각할 수 있음’그리고‘의도적으로 꿈을 컨트롤 할 수 있음’
에 대해 두 집단의 사람들을 모집해 연구를 진행했다. 
소위 'lucid dreamers' 라고 불리는 그들은 꿈을 자각하는 도중 꿈꾸기 전 자신의 기억에 접근할 수 있어 행동을 취할 수 있다. 
더욱이 자신 스스로에 대해 인지하며 실수 없이 꿈 속 상태에 머물러 자다 깨지 않는다.


"보통 꿈에서 우리들은 매우 약한 의식을 가지고 지각과 감정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지 꿈을 꾸고 있을 뿐 이란 것을 몰라요. 
자각몽에서만 가능합니다. 거기서 꿈을 꾸는 본인은 그의 상황에 대해 한단계 높은 인지를 할 수 있게 되죠." - Martin Dresler
"기본적인 뇌의 활동은 꿈속 자각한 꿈이나, 일반 꿈이나 같습니다. 그러나 꿈을 자각한 상태에선 대뇌피질의 특정 부분의 활동이 매우 현저하게 몇 초 간 급증합니다." 
- Michael Czisch, 막스 플랑크 정신 의학 연구소장.


이 발견을 통해 수십 년 전 과거의 연구들이 인증됨과 동시에 의식의 정신적 상태에 대한 신경 회로망이 처음으로 눈에 보이게 되었다.


lucid dreaming 중에 활성화되는 대뇌피질의 특정 부분들은

1.배외측 전전두피질 : 보통 [자기 평가] 담당
2.전두극(우뇌의 가장 앞 쪽) :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을 평가] 담당
3.쐐기앞소엽 : 오랫동안 [자아 인식]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구역




02. 가디언 지. 하버드 의학 부, 40 Hz ─2014.05.


연구 결과, 꿈을 자각하는 것은 두피 자극을 통해 유도 가능하다.
과학자들은 특정 자극이 수면자들의 뇌를 자극할 수 있고, 그들이 꿈을 제어 할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두피에 약한 자극을 주어 잠자는 사람들에게 자각몽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발견했다. 
자각몽은 수면자가 자신이 꿈 속에 있단 것을 인지하고 그 꿈의 줄거리를 바꾸거나 그들의 행동을 바꿀 수 있을 때를 말한다.


"우리는 놀랍게도, 두피 자극을 통해 뇌를 자극 할 수 있고, 동시에 수면자가 그가 꿈을 꾸고 있다고 자각할 수 있게 할 수 있단 거죠.“ 
J Allan Hobson, 하버드 의학 부 교수, 네이쳐 지 Neuroscience 공동 저자.


독일에서의 연구에 따르면 lucid dreaming은 렘수면 중 대부분의 꿈이 발생되는 특징과 꿈에서 깨어난 특징을 둘다 보여주는 특별한 상태이다. 
수면자들의 뇌파 진동수 대역을 관찰함으로써 과학자들은 꿈을 자각한 사람들이 40Hz 뇌파 진동수에 가장 활동적인 모습과 함께
뇌의 정면과 측면에 좀 더 활성화된 상태로 이동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lucid dreaming은 부차적인 의식이 나타나는데 뭐가 필요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보는데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Voss said
Voss와 그녀의 팀은 교류식 수면자들의 두피에 이러한 진동 자극을 통해 lucid dreaming을 유도하는게 가능하다고 보고한다.


27명의 자원 피험자들이 참가했으며, 이전에 단 한명도 lucid dreaming을 경험해 본 적이 없다. 연구자들은 렘수면에 도달 할 때까지 기다렸으며, 
피험자들의 이마 정면과 측면 관자놀이 부근에 전기 자극을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적용된 자극은 2Hz 부터 100Hz 였으며 실험 진행자 및 피험자들 그 누구도 몇 진동수가 사용되었는지 알려받지 못했다. 
5~10초 후 피험자들은 잠에서 깨워졌으며 그들의 꿈에 대해 보고했다. 그들의 뇌 활동은 실험 내내 실시간 모니터링 되었다.


그 결과 40Hz 의 진동수가 뇌의 앞쪽과 측면에 같은 주파수의 활동의 증가를 야기한다. 비슷하게 다소 작은 효과는 25Hz 에서도 발견하였다. 
과학자들은 그러한 자극이 자주 수면자들의 꿈속의 지각도의 레벨을 높여주었다고 말한다.
이보다 더 높거나 낮은 진동수에서는, 혹은 전류가 흐르지 않았을때 뇌의 어떤 활동도 발견되지 않았다. 
 

Hobson 은 이 연구가 정신 의학 연구에 적용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신 질환의 모델로써 자각몽은 확실히 중요하다. 나는 이 결과를 정신 질환의 치료에 직접적인 연관성으로 감히 해석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이 연구는 확실히 뇌가 어떻게 환각을 보는지, 거짓을 진실이라 착각하는지 이해하는 길에 있어 한 발자국이 되리라는 것이다."
논문 저자는 또한 수면자들에게 lucid dreaming을 유도하는 것이 PTSD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악몽을 통제하게 할 수 있게 할지도 모른다고 언급했다




03. Nature. 77%, 58%, 0% ─2014.05


연구자들은 40Hz에서는 77%, 25 Hz에서는 58%의 피험자들이 꿈속에서 스스로를 지각하게 유도했단 것을 발견했다. 
다른 진동수에선 그러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2 Hz = 0%

6 Hz = 0%

12 Hz = 5.6%

25 Hz = 57.6%

40 Hz = 77.3%

70 Hz = 14.3%

100 Hz = 11.1%

예상 할 수 있듯이, 참가자들 몇몇의 꿈에 대한 기술은 기이했다, 조금도 과장하지 않고 그들이 단 한번도 lucid dreaming을 경험해 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자.

"저는 레몬 케이크에 대해 꿈을 꿨어요. 투명했죠. 그러나 금새 다시 사라졌어요. 움직이는 영화 같더군요, '심슨'같이. 갑자기 저는 떨어졌고 장면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저는 유명 배우와 2명의 외국 교환학생들과 이야기를 하고있었어요. 그 배우에 대해 궁금하더군요, 그러자 그들이 나에게 말했어요.

"맞아요, 당신은 그를 전에 만나봤잖아요?" 저는 깨달았죠. "아 내가 꿈을 꾸고 있구나" 내 말은 그러니까, 이상하게도 내가 꿈과 현실을 동시에 의식했다는 거에요.


저자는 그러한 꿈에 더해 PTSD환자들에게 lucid dreaming을 유도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만약 자동화된 뇌 자극 시스템이 개발되어 렘수면 중 lucid dreaming을 유도 할 수 있다면, 환자들은 그들의 악몽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을 것이다.

7ㅕ리 2016-09-29 (목) 01:40:02
사천 이백원... 비싸당...
bullabi 2016-09-24 (토) 10:38:57
리뷰 잘 보고 갑니다.
wave 2016-09-24 (토) 09:45:12
정말 신기한 어플 이군요
hvm 2016-09-24 (토) 04:40:00
자각몽, 유체이탈... 
해마가 놀랠 일이군 ...ㅎ

아주 잘 보고 갑니다.
벽하거사 2016-09-23 (금) 16:17:25
신기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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