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담향
  • 2taekimini
  • 3제로랑2
  • 4늘거시기
  • 5마가리타78
  • 1담향
  • 2taekimini
  • 3제로랑2
  • 4늘거시기
  • 5마가리타78
양천구 입양아 학대사건 청원 (펌)
연속출석 :
0일 랭킹 : 45위 별훈4
1%
1% (941 /100000)
  • 댓글 0 |
  • 추천 0 | 비추 0 |
  • 조회 222 |
  • 2020-11-26 (목) 22:10


     
     


     
    죄송합니다
    청원율이 저조하여 재업로드 합니다 ㅠ
     
    네이트판 글 (관련기사들 링크 있습니다)
    https://m.pann.nate.com/talk/355540619
     
    사람을 죽였어요.
    그것도 건강하고 밝게 잘 살고있던 
    예쁘고 어린 7개월 영아를 입양해서
    16개월까지 고문 수준으로 악랄하게 학대하다
    장기가 다 터지게 내리찍어 죽였어요.
     
    그런데 살인이 아니고 
    학대치사(3년이상의 유기징역) 래요..
     
    2014년 입양아를 때려죽인 한 엄마는 
    ‘살인죄’ 였는데,
    2020년 입양아를 장기간 학대하다 잔혹하게 죽인 
    이 엄마는 ‘학대 치사’ 라네요? 
    (남편은.방임 방조. 불구속수사)
     
    세 번의 신고에도 아기를 구하지 ‘않’은
    양천경찰서는 이 사건을 학대치사로 송치했어요. 
     
    학대 방치 vs 살인 방치
    어느 책임이 더 무거울까요? 
     
    양천경찰서가 책임을 덜기위해 축소시킨걸까요,
    아니면 정말 이게 최선이었을까요ㅠ
    (14년도 사건은 어떻게 살인죄 적용이 된걸까요?)
     
    상세 학대내용은 너무 잔혹해서 못퍼왔어요.
    읽고 적는것만으로도 정신적으로 힘이들 정도입니다.
    (인터넷에 '16개월 입양아 학대' 검색하시면 나와요...)
     
    죄없는 아기를 입양해서 장기간 악랄하게 학대하고
    잔혹하게 죽인 이 부부의 
     
    '공식적인 신상공개'와 
    '살인죄 적용'을 위한 청원에 
    동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ㅠ 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4102
     
    어제 올라온 새로운 청원이라, 
    이전에 하신분들도 다시 하실 수 있어요.
     
    끝까지 싸워줄 가족조차 없는 이 아기에게
    엄마 아빠 이모 삼촌 언니 오빠의 마음으로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ㅠ ㅠ
    (sns계정별로 최대 4번까지 가능하고 1분도 안걸리니 꼭 동의 부탁드립니다 ㅠ)
     
    높으신분들, 영향력있는 분들, 인플루언서님들
    공론화 될 수있게 도와주세요...ㅠ
     
    법조계 있으신 분들 계시면
    범죄자 신상공개와 혐의 변경은 
    어디에 요청(항의)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ㅠ
     
    화력좋은 커뮤니티 회원분 계시면
    공유해주세요...ㅠ
     
    부탁드립니다 ㅠ
     
    이 글이 불편하신 분들계시다면
    사과드립니다 ㅠ 
    불편하셔도 정의구현을 위해서라도
    청원동의 꼭 부탁드립니다
    ----- 펌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지만 작성가능합니다. [로그인하기] [회원가입하기]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작성일
    98957 귀여운 호두 포장 별뜻없어 0 66 00:08:31
    98956 기회는 한번뿐 완벽그자체 0 98 22:17:46
    98955 대박 난 25세 한국 디자이너 완벽그자체 0 87 22:17:28
    98954 열선 깔린 버스정류장 완벽그자체 0 77 22:14:45
    98953 그래..박아라 박아 완벽그자체 0 88 22:12:08
    98952 수리 끝냈더니 확진자라고 말한 집주인 완벽그자체 0 81 22:11:25
    98951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빌 게이츠 완벽그자체 0 77 22:11:12
    98950 우주에서 지구로 뛰어내리는 비행사 완벽그자체 0 67 22:10:56
    98949 동기한테 집합걸리고 뺨맞은 개그맨 완벽그자체 0 70 22:10:37
    98948 광기 어린 고려의 외교... 완벽그자체 0 77 22:10:03
    98947 앞으로 경찰들에게 지급 될 국산 스마트 리볼버... 완벽그자체 0 67 22:09:08
    98946 동물원에서 전기기사로 힘들게 일하시는 아버지 완벽그자체 0 71 22:07:48
    98945 여초사이트 헛소리를 본 인싸들 완벽그자체 0 58 22:05:09
    98944 안전불감증 완벽그자체 0 87 22:04:07
    98943 만든놈 누구야? 나와! 완벽그자체 0 64 22:01:56
    98942 요즘 스팸 사태에 CJ가 나선다! 완벽그자체 0 84 22:00:45
    98941 찌질한 회사의 복수 완벽그자체 0 58 21:59:54
    98940 갈매기랑 사진찍기 완벽그자체 0 56 21:57:17
    98939 주민등록증이 있는 나라 완벽그자체 0 78 21:57:07
    98938 양주-수원 출퇴근 가능...? 완벽그자체 0 46 21:55:09
    98937 하정우 파이팅! 완벽그자체 0 46 21:54:48
    98936 한글의 위대함 완벽그자체 0 57 21:52:23
    98935 뉴비 냄새 맡은 헬창들 완벽그자체 0 38 21:50:46
    98934 회사에서 발목을 삐었다고 반차 씀 완벽그자체 0 64 21:49:42
    98933 울릉도 호박엿의 진실 완벽그자체 0 51 21:48:47